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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9 [alforang] 대학과 공공성
- 2007/06/19 [흠] STS 연구회 6월 19일 회의 - 방학중 일정 있어요. 확인하세요
- 2007/05/06 [snusts] STS 연구회입니다. (4)

STS 연구회 새내기 세미나 : 2007년 여름, 총 5회
주제 : 황우석 교수 사건을 통해 과학기술 들여다보기
이번 방중 세미나 주제는 황우석 사건을 통해 드러난 한국 과학기술계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것입니다. 커리는 크게 5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주제를 살펴보면 황우석 사건의 개요, 생명공학과 여성, 과학기술과 언론, 한국 과학기술 정책의 문제점 마지막으로 연구윤리입니다.
아무쪼록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과학기술과 그것을 둘러싼 사회적 관계에 대한 풍성한 담론이 연구회 내에서 오고갔으면 좋겠네요.
커리 목차
1. 황우석 교수 사건의 진실과 결말
- 김근배, "동물복제에서 인간배아복제로 - 황우석 연구팀의 복제기술 진화", 「역사비평」, 2006년 봄호, 22-54쪽
- 홍성욱, "과학기술학은 황우석 사태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역사비평」, 2006년 봄호, 55-81쪽
2. 생명공학과 여성
- 박진희, “황우석 사태와 여성”,「민교협 학술토론회 : 황우석 사태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2006. 3. 10)
- 명진숙, “생명공학기술에 대한 여성의 입장”,「환경과 생명」45호, 55-65쪽
- 조주현, “여성과 배아줄기세포 연구 : 여성, 국가, 초국가 담론들”,「생명공학감시연대 토론회 : 인간배아연구, 이대로 좋은가?」(2005. 8. 25)
- 김명혜, "주류 언론의 황우석 사태 보도에서 주변화된 여성주의 생명윤리",「한국언론학보」50권 6호, 2006년 12월, 171-198쪽.
- 정은지, "황우석 열풍에 가려진 여성 인권의 문제",「생명공학감시연대 토론회 : 황우석 사태로 본 한국 사회의 현재와 미래」(2006. 1. 18)
3. 언론과 과학기술
- 김명진, "황우석 교수 언론보도 무엇이 문제인가?",「생명공학감시연대 토론회 : 인간배아연구, 이대로 좋은가?」(2005. 8. 25)
- 전방욱, “우리나라 언론보도에 나타난 배아연구자들의 수사 분석”,「한국생명윤리학회지」, 6권 제1호, 2005년 6월, 109-122쪽
- 전규찬, “공통 이익, 민주 언론 책임의 실패 : 황우석 사태를 통해 본 한국 저널리즘의 한계”,「민교협 학술토론회 : 황우석 사태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2006. 3. 10)
- 도로시 넬킨, 김명진 역 "과학과 언론보도 : 과학 팔아먹기",「대중과 과학기술」3장
4. 한국 사회와 과학기술 정책
- 김환석, “황우석 사태로 본 한국 사회의 현재와 미래”, 「과학사회학의 쟁점들」 (문학과 지성사, 2006) 268-286쪽.
- 한재각, “황우석 사태를 키워온 자 누구인가? - 정부와 정치권의 책임”, 「생명공학감시연대 토론회 : 황우석 사태로 본 한국 사회의 현재와 미래」(2006. 1. 18)
- 이영희, “황우석 사태와 과학기술정책”,「민교협 학술토론회 : 황우석 사태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 (2006. 3. 10)
5. 연구윤리에 대하여
- 김명진, “연구윤리의 쟁점과 현황”,「제2차 시민과학포럼 : 연구 진실성 그 쟁점과 대책」(2006. 2. 23)
- 김명진, “한국 과학윤리 현황과 앞으로의 과제”, 「제2차 시민과학포럼 : 연구 진실성 그 쟁점과 대책」(2006. 2. 23)
- 앨리슨 애버튼, 전치형 역 “과학에서의 기만행위가 주는 교훈”, 「제2차 시민과학포럼 : 연구 진실성 그 쟁점과 대책」(2006.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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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지원된 연구비로 연구를 한 결과가 한 개인에 의해 전용되었다. 그리고 이것을 공공 정책의 명백한 실패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 역작용이 우려된다는 식으로 견해를 피력하는 목소리를 여러군데서 들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6/13/2007061301017.html
이 글의 필자가 지적하는 가장 큰 역작용은 연구자의 창업의지를 유발하지 못하는 보상체계이다. 이를 강조하면서 들고 있는 예가 미국의 경우이다. 미국에서는 대학의 연구 결과를 이용하여 엄청난 수익을 거둔 사례가 많이 있으며 이러한 수익은 다시 대학에 배분되어 연구의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이루고 있다고 한다.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이 부분에서 필자는 공공성에 대해 큰 오해를 하고 있는 듯이 보인다.
기술의 공공성
기술의 공공성은 크게 두가지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다. 첫째는 기술이 시장에서 성공하여 그것이 상당한 수익을 낼 경우 그 수익이 공공의 복지를 위해 쓰이는 경우이고 둘째는 기술 자체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설계된 경우이다. 우리는 위 글의 필자가 기술의 공공성을 첫번째 의미로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필자 논리대로라면 결국 '기술의 성공 = 창업 = 시장에서의 성공 = 수익률 = 공공의 이익'인 셈이다. 하지만 우리는 '분배'의 문제가 언급되지 않는 한 시장에서의 성공이 공공성, 즉 공공의 이익과는 무관하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특히나 한국처럼 부의 재분배 시스템이 낙후된 나라에서 경제가 활성화되면 무조건 사람들이 잘 살게 될 것이라는 견해는 환상에 불과하다.
뿐만 아니라 연구의 상업화는 기술 자체의 공공성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볼 때 매우 우려되는 풍조이다. 이와 관련해서 우리는 기술이라는 것이 단일한 발전 경로를 갖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는 수많은 사례 연구를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컴퓨터나 핸드폰의 경우 수많은 기술들이 시장에 쏟아져나오고 있지만 정작 대부분의 기술들이 그것을 구입할 능력이 되는 사람들에게만 전용되고 있다. 즉, 모두에게 유익한 기술이라는 환상은 이미 깨어지고 있으며 사용자가 절실하게 필요로하기 때문에 존재하는 기술 또한 점차 줄어들고 있다. 오히려 소득 격차에 따라 기술의 양극화 역시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성은 기술을 하나의 필요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사치 혹은 과시의 수단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더욱 팽배하게 만들고 있다. 결국 연구의 상업화는 기술 자체의 공공성을 크게 훼손할 가능성이 높다.
대학과 R&D
설령 필자의 생각을 그대로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대학에는 그 연구결과가 돈이 되지 않는 연구들이 매우 많다. 이런 연구들의 경우 가뜩이나 지금도 설자리가 좁다. 이러한 한계를 이겨내기 위해 없는 수익성을 만들거나 수익성을 거짓으로 부풀리거나 연구 결과를 과대포장 하는 식으로 연구 목적을 합리화하는 사례를 우리는 현실에서 수없이 많이 발견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반론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연구 결과의 수익은 현실적으로 그러한 연구들에게도 혜택을 줄 것이다'라고. 물론 단기적으로는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것은 자칫 R&D 자체를 연구의 수익률이라는 변수에 종속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행여 공황이라도 발생한다면 가장 먼저 연구가 중지될 분야가 어디인지는 안봐도 뻔한 노릇이다. 결국 R&D에 필요한 비용이 연구의 수익률에 의해 의존하게 되면 R&D 자체가 수익률이 높은 분야에 몰릴 확률이 매우 높다.
물론 지금도 기술 혹은 연구가 시장에서 성공하게 되면 수익이 발생하게 되고 이러한 수익을 국가를 운영하거나 공공적인 성격의 연구를 진행하는데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명백하게 기술이전에 의해 기업이라는 단위에 의해 수행되는 경제행위이다. 대학 자체가 기업의 연구소처럼 운영되는 것하고는 전혀 다른 이야기다. 기업이 과감하게 공공적인 성격의 연구개발에 자본을 투자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결국 적어도 공공성을 띤 대학의 연구라면 연구의 수익률과 무관하게 보장되는 것이 옳은 길이며 더군다나 국가에서 100% 지원을 받고 있는 국립대학의 경우라면 더말할 나위가 없다.
연구자들을 한탕주의로 내몰지 말라
KAIST는 국립대학이다. 공공의 세금으로 운영된다면 그 결과 역시 공공을 위하여 쓰여져야 한다. 필자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면서도 연구자의 창업에 대해서는 긍정하고 있다. 이것은 시장에서의 성공 = 공공의 이익이라는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된 오류이며 이것이 시장에 대한 무지이자 공공성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생각이라는 점은 위에서 이미 지적하였다. 결국 이번 사건을 정리해본다면 공공의 연구를 해야할 연구자가 일시적인 한탕주의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공공의 기대를 저버린 사건에 불과하다. 정녕 그것이 어떤 우려를 담고 있다고 주장하고 싶다면 먼저 기업의 수익이 사회의 환원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모순적인 한국 사회의 구조를 들여다봐야 하며 그보다 중요한 것은 기술가 얼마나 공공성을 가지는지에 대한 면밀한 탐구이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기업의 이익이 곧 공공의 이익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기형적인 시장 경제 하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대학에서 기업의 R&D를 하고 싶다면 적어도 그러한 수익률로부터 자유로운 국립대 하나 정도는 만들어놓고 그런 연구를 장려할 일이다. 그래도 비판하고 싶다면 이처럼 KAIST 연구자 조차도 한탕주의가 아니면 연구 의지 조차 가지지 못하는 연구자 사회의 분위기를 비판할 일이다. 혹은 그러한 분위기를 조장하고 있는 필자 스스로의 견해부터 반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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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파티 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6월 26일! 저녁에 할거니까 학교에 있으신 분은 5시까지 연구회실로 오시고, 녹두로 직접 오실분들은 시간 맞춰서 오시면 될것 같네요.
방학중 계획으로 세미나와 TS 가 있습니다.
세미나는 7월~8월 초까지로 총 6회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커리큘럼으로 과학혁명의 구조 3회, 영화보기 3회로 매주마다 번갈아가며 하기로 했습니다.
책 분량과 일정은 제가 할거고, 영화 준비는 도원형과, 용석이가 실무적인 걸 준비 해주면 감사.
세미나는 매주 화요일 5시 이고, 첫번째 세미나는 7월 3일 영화 입니다.
8월 중순~하순 사이에 TS를 계획하고 있는데, 주제는 아직 미정입니다. 좋은거 있으면 이야기해주세요.
연구회실에서 책을 사려고 합니다. 한달에 1인당 한권씩 책값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책 사고 영수증 도원 에게 주면 처리해줍니다. 물론 산 책은 연구회실에 기증 하셔야; 그외의 기증은 물론 환영입니다 ^^;
과학기술과인간에 기고한 글 평가를 도원형이, 이번학기 평가& 앞으로의 활동방향, 계획은 용희형이 써서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대충 이정도 이네요.
세미나는 오픈세미나로 아무나 참여할 수 있으니까 주위에 홍보 많이 해주시고;
다음주 종강파티 늦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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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회실은 공대 36동 108-1 입니다.
가입을 원하시는분은 연구회실로 찾아오시거나, TEL. 공이-팔칠일-일칠이구 또는 공일공-구일이육-오구팔영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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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과학기술학회입니다.
10월 31일 진행되는 ‘제1회 SF과학영화제’ 학술행사의
발표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번 학술행사는 한국과학기술학회와 국립과천과학관이 주최하는
SF과학영화제(10월29일(목)~31일(토) 3일간 진행)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영화, 다큐멘터리, 소설, 만화, 연극, 게임, 광고 등 SF(Science fiction)”를
포괄하는 전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이 담긴 연구내용을
발표하실 분을 공모합니다.
SF를 통해 표상되는 과학기술의 이미지, 현대 과학기술에 대한 성찰,
과학문화와의 연관성 등 과학기술사회(Science Technology & Society)의
관점에서 SF의 의미와 역할을 다시 생각해 보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학술논문 형태가 아니어도 무방합니다.
열린 사고와 독특한 아이디어를 지닌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발표자 모집은 10월 23일 금요일까지 하겠습니다.
• 주제: "SF(Sci-Fi)에 대한 과학기술사회(STS: 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의 관점"
예) * 우주: 경쟁 위주의 우주 개발과는 다른 시각의 우주 탐험 가능성
* 미래: 미래에 대한 SF영화를 통해 미래와 현재에 대한 성찰적인 인식
• 모집 마감일: 10월 23일 금요일
• 학술행사 일시 및 장소: 2009년 10월 31일(토) 오후 6시, 국립과천과학관 內
• 주최: 한국과학기술학회, 국립과천과학관
• 연락하실 곳: kusts@hanmail.net
- 한국과학기술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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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임 10년만에 얻은 꿈같은 내 아이를 !! ( 38세 )
2009/09/06 (08:31)
작성자 : 문경 돌쇠네 조회수 : 55
결혼 10년만에 임신!! 5개월째!!
결혼후 10년만에 아들을 얻었읍니다
감격스럽습니다
38살입니다
비글로를 안지 6개월이 돼 갑니다
처음에는 정말 안믿는 맘으로 긴가민가?
너무 속아서..
그렇다고 발기가 완전히 안되는것도 아닌데..
물론 몸도 약하고 회사 작업환경이
유해환경이라서 아이가 안생긴다고..
2. 너무 쎈데 이거 갠찬나요? (61세)
2009/09/14 (13:13)
작성자 : 해바라기 (fghjklsd@nate.com) 조회수 : 108
샘플/ 빳빳한게 좋은데
새벽에 소식오는게
너무 쎈데 이거 갠찬나요?
내가 나이가 61인대
무슨 문제가 있는거 아인가요?
적당한게 조은대
겁시나서요 ...
3.?아지는데 주체를 못하겠데여 (41세)
2009/09/19 (10:03)
작성자 : 누리꾼 (dgfsjkyut1@hotmail.com) 조회수 : 110
지난주 구입한 골드쓰는데
부드러우면서도 1시간 지나자
?아지는데 주체를 못하겠데여
아직 40초반인데 벌써 3년째 발기부전을 겪는지라
안겪어 본 사람은 몰라요
진짜 먹고 싶은 떡 앞에 두고 못먹는 심정
진짜 말로 못하지요 .....
4.아직도 벌렁벌렁!! (54세)
2009/10/26 (13:12)
작성자 : 돌팔이 조회수 : 78
와이리 아렛도리가 아직도 벌렁거리노?
이거 무슨 성분 들어 있읍니까?
정확히 어제 밤 11시반에 먹고
행사는 12시반 경에 치뤘는데
한번 하고도 안죽어서
1시간 이따가 또 올라갔더니만
또 되데 ....
5.거실에 나와서 진정시키느라고 팔 ?혀 펴기 10번 하는데
도저히 안죽어요 (46세)
2009/10/19 (11:53)
작성자 : 구름따라 조회수 : 67
정확히 40분있으니께 발동이 걸리는지 느른하게 아래동네가 뻐근^^
따스한 온기가 순간 거시기하게^^
기냥 자는 ** 기습 공격^^
내리치는데 음메 팍팍 코쳐서리
길게 가데예
한10분여 했을까?
아참 내일 출근이제?
기냥 자려는데!!
죽어도 잠이 안오길래
꼬냑 한 잔 때리고'잠을 청하는데
잠깐 눈 붙였을까?
뭔가 꿈에 아랬동네가 뻐근해서 잠이 확 깼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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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거운 지식, 공통의 삶, 다중의 지성 공간’을 내걸고 2007년 10월 5일 개원한 <다중지성의 정원>(이하 다지원)은 ‘대항대학(원), 대항학교, 대항학원’을 만들며 상호교육하고 토론하는 상설적 자기교육기관입니다. 자세한 취지문은 웹페이지(http://daziwon.net)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학(STS) 젠더 연구자인 켈러, 하딩과 해러웨이의 사유를 따라 젠더와 과학기술의 관계를 살펴보는 강좌 <켈러, 하딩, 해러웨이의 시선으로 과학기술과 젠더 들여다보기) 강좌가 오는 4월 1일 목요일부터 시작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과학] 켈러, 하딩, 해러웨이의 시선으로 과학기술과 젠더 들여다보기 ::::::::::::
강사 조아라
개강 2010년 4월 1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 (8강, 104,000원)
강좌취지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망에서 젠더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그렇다면, 젠더는 어떤 방식으로 이 관계망에 개입하고 개입되어 있을까? 이 물음에 켈러(Evelyn Fox Keller), 하딩(Sandra Harding), 해러웨이(Donna Haraway)는 중요한 인식론적 분석틀을 제공한다. 따라서 본 강의에서는 이 세 명의 STS(과학기술학) 젠더연구자의 관점을 따라가면서,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들여다 보고자 한다.
1강 켈러가 본 베이컨의 과학 : 지배와 복종의 기술
2강 켈러가 본 근대 과학시기 주체와 객체의 이분화
3강 하딩이 본 과학에서의 페미니스트 인식론
4강 하딩의 “강한 객관성”
5강 하딩이 본 전 지구적 페미니즘에서의 과학문제
6강 해러웨이의 “사이보그 선언문”
7강 헤러웨이의 겸손한_목격자@천년.여성인간ⓒ_앙코마우스TM를_만나다
8강 와이즈먼의 해러웨이 비판 : 은유와 물질성
참고문헌
『과학과 젠더 : 성별과 과학에 대한 재반성』, 이블린 폭스 켈러 지음, 민경숙·이현주 옮김, 동문선, 1996.
『누구의 과학이며, 누구의 지식인가』, 샌드라 하딩 지음, 조주현 옮김, 나남, 2009.
『유인원, 사이보그, 그리고 여자 : 자연의 재발명』, 다나 해러웨이 지음, 민경숙 옮김, 동문선. 2002.
『겸손한_목격자@천년.여성인간ⓒ_앙코마우스TM를_만나다 : 페미니즘과 기술과학』, 다나 해러웨이 지음, 민경숙 옮김, 갈무리, 2007.
『테크노페미니즘: 여성, 과학기술고 새롭게 만나다』, 주디 와이즈먼 지음, 박진희·이현숙 옮김, 궁리, 2009.
강사소개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협동과정 과학기술사회학 전공, 박사수료. 서강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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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임 10년만에 얻은 꿈같은 내 아이를 !! ( 38세 )
2009/09/06 (08:31)
작성자 : 문경 돌쇠네 조회수 : 55
결혼 10년만에 임신!! 5개월째!!
결혼후 10년만에 아들을 얻었읍니다
감격스럽습니다
38살입니다
***를 안지 6개월이 돼 갑니다
처음에는 정말 안믿는 맘으로 긴가민가?
너무 속아서..
그렇다고 발기가 완전히 안되는것도 아닌데..
물론 몸도 약하고 회사 작업환경이
유해환경이라서 아이가 안생긴다고..
2. 너무 쎈데 이거 갠찬나요? (61세)
2009/09/14 (13:13)
작성자 : 해바라기 (fghjklsd@nate.com) 조회수 : 108
샘플/ 빳빳한게 좋은데
새벽에 소식오는게
너무 쎈데 이거 갠찬나요?
내가 나이가 61인대
무슨 문제가 있는거 아인가요?
적당한게 조은대
겁시나서요 ...
3.?아지는데 주체를 못하겠데여 (41세)
2009/09/19 (10:03)
작성자 : 누리꾼 (dgfsjkyut1@hotmail.com) 조회수 : 110
지난주 구입한 골드쓰는데
부드러우면서도 1시간 지나자
쏱아지는데 주체를 못하겠데여
아직 40초반인데 벌써 3년째 발기부전을 겪는지라
안겪어 본 사람은 몰라요
진짜 먹고 싶은 떡 앞에 두고 못먹는 심정
진짜 말로 못하지요 .....
4.아직도 벌렁벌렁!! (54세)
2009/10/26 (13:12)
작성자 : 돌팔이 조회수 : 78
와이리 아렛도리가 아직도 벌렁거리노?
이거 무슨 성분 들어 있읍니까?
정확히 어제 밤 11시반에 먹고
행사는 12시반 경에 치뤘는데
한번 하고도 안죽어서
1시간 이따가 또 올라갔더니만
또 되데 ....
5.거실에 나와서 진정시키느라고 팔 ?혀 펴기 10번 하는데
도저히 안죽어요 (46세)
2009/10/19 (11:53)
작성자 : 구름따라 조회수 : 67
정확히 40분있으니께 발동이 걸리는지 느른하게 아래동네가 뻐근^^
따스한 온기가 순간 거시기하게^^
기냥 자는 ** 기습 공격^^
내리치는데 음메 팍팍 코쳐서리
길게 가데예
한10분여 했을까?
아참 내일 출근이제?
기냥 자려는데!!
죽어도 잠이 안오길래
꼬냑 한 잔 때리고'잠을 청하는데
잠깐 눈 붙였을까?
뭔가 꿈에 아랬동네가 뻐근해서 잠이 확 깼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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